[포토] 김성범 “32년 공직 경험, 고향 서귀포 위해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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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 영입식에서 정청래 대표로부터 당 점퍼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오는 6·3 재보선에서 제주 서귀포시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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