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름 캠프철을 맞아 참가 전 캠프 인증 및 신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위원회의 인증을 받아 올 7~8월 운영되는 수련활동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및 단체 127곳의 436개 프로그램이라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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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체험활동의 경우 숙박하는 수련활동과 숙박하지 않더라도 대규모이거나 위험도가 높은 활동에 대해선 프로그램 시설, 지도자 기준 등을 충족해 인증 받아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 운영해야 한다.


인증·신고를 거쳐 안전이 확인된 프로그램 정보는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확인할 수 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은 청소년안전센터 상담 전화로 문의하거나 카카오톡 등으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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