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차유람 SNS]차유람과 이지성 작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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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지성은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는 언제 하느냐"는 질문에 "최근 미인대회 출신 여자 친구와 헤어졌으며, 생각해보니 미인대회 출신만 세 번 사귀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앞으로는 연애보다는 제 일에 집중하고 싶다. 연애가 무의미한 것 같다"며 "언젠간 때가 되면 천사 같은 분이 나타나서 내 인생을 구제해주지 않을까? 그땐 연애보다 결혼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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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지성은 인터뷰 내용이 관심을 받자 트위터를 통해 "내가 나를 자랑하기 위해 말한 게 아니다"며 "사적으로 이야기 했는데, 인터뷰에 들어갔다. 전 여자 친구들의 이야기가 공적으로 나가는 게 아닌 것 같아서 기자에게 사정했지만 매체 팀장님이 나서줘, 이 정도로 정리된 인터뷰가 나간 것이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성은 당구선수 차유람과 지난 2015년 6월 결혼해 딸 한나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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