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이네켄코리아, 하이네켄 스타디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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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페스티벌의 별, 한국 최초 컨셉츄얼 페스티벌인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 이하 하이네켄 스타디움'의 약 2만석의 티켓 전량이 매진됐다.


오는 7월 8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은 국내 최정상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이다. 올해 역시 티켓 매진을 기록하며, 2014년 1회부터 4년 연속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썼다.

올해는 라인업이 발표되기 전 이미 90% 이상의 티켓이 판매되며 라인업이 아닌 콘셉트만으로도 충분히 페스티벌을 흥행시킬 수 있음을 보여줬다.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의 올해 첫 무대는 댄스 뮤직의 클래식이라 불리는 하우스의 디제이 겸 프로듀서인 크리스 레이크(Chris Lake)가 포문을 연다. 이어서 영국 출신의 디제이 겸 프로듀서 뉴톤(Nu:Tone)과 브라질 출신의 디제이 겸 프로듀서 스파이(S.P.Y)가 백투백으로 드럼앤베이스를 선사하고, 세 번째 무대는 여성 디제이 겸 프로듀서인 앨리슨 원더랜드(Alison Wonderland)가 맡아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네 번째 무대는 일렉트로 하우스(Electro House)의 디제이 겸 프로듀서 대닉(Dannic)이, 그리고 러시아 출신의 아티(Arty)가 트랜스 장르로 마지막 무대의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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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스타디움의 기획사인 비이피씨탄젠트 김은성 대표는 "스타디움의 마스코트라 할 수 있는 거대한 빛의 인형 둔두(DUNDU)의 퍼포먼스와 LED 라이팅 쇼, 불꽃놀이 등 매년 업그레이드 되는 무대 효과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만큼 올 해는 어떤 연출을 선보일지 모두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티잼 유지윤 기자 yoozi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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