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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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박태환(28·인천시청)이 로마 수영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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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은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델 누오토에서 열린 세테 콜리 국제수영대회 이틀째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89로 우승했다. 전날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54로 금메달을 따낸 뒤 2관왕을 달성했다.


박태환은 200m 예선을 1분48초24, 전체 1위로 통과한 뒤 결승에서 영국의 그레잉거 니콜라스(1분48초30), 스코트 던컨(1분48초47) 등을 여유 있게 따돌렸다. 그는 자유형 100m와 800m에도 출전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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