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강경화 신임 외교부 장관이 19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한 뒤 방명록에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강하고 평화롭고 당당한 나라"를 위한 외교를 펼쳐나가겠습니다라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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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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