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펴기회'로 40년 넘게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

[상생의 힘]한국야쿠르트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1969년 '건강사회건설'을 창업정신으로 출발한 한국야쿠르트는 전 임직원이 다방면으로 펼치고 있는 풀뿌리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한국야쿠르트의 나눔의 정신이 함께 한다.

AD

한국야쿠르트의 사회공헌활동 중심엔 전 임직원이 입사와 동시에 가입하는 사회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가 있다. 1970년 사내에서 자발적으로 결성된 불우이웃돕기 위원회를 모태로 하여 1975년 본격적으로 조직을 정비, 현재 한국야쿠르트의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전 임직원은 매달 급여의 1%를 기부해 기금을 조성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에 쓰고 있다.


이 모임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기금 지원 사업으로 성금이나 물품지원 등이며, 둘째는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문제의 해결에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활동이다. 전국 16개 위원회가 매달 한 번 이상 벌이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사랑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