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제자리찾기운동, 하나반도의료연합, 에이스경암 등 세곳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정부는 14일 문화재제자리찾기운동, 하나반도의료연합, 에이스경암 등 민간단체 3곳의 북한주민 접촉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이덕행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정부의 일관된 입장에 따라 오늘 중 이들 단체의 대북접촉을 승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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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전날에도 나눔인터내셔널과 남북함께살기운동, 국제푸른나무 등 인도지원 단체의 대북접촉 신청 3건을 승인한 바 있다.


우리 정부의 민간단체 대북접촉 승인건수는 21건으로 늘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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