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이 카타르에 추가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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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에서 카타르와 경기하고 있다.


한국은 전반전을 0-1로 마치고 후반전에 반격에 나섰다. 하지만 오히려 후반 6분 추가 실점했다. 카타르 공격수 아크람 아피프가 패스를 주고 받으면서 한국의 왼쪽 수비를 뚫은 후 오른발 슈팅을 때려 득점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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