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銀, 최대 1.7% 금리, 수시입출금통장 3000억 돌파
$pos="C";$title="-";$txt="";$size="550,429,0";$no="20170613115801787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OK저축은행이 5일 기준 수시입출금 통장 잔액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시입출통장인 OK대박통장은 기본금리 1.0%(세전,연,변동)에 예치잔액 300만원 이상이면 1.7%(세전,연,변동)가 적용된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뱅킹 이체 수수료 면제, 체크카드 출금수수료도 면제(전월 실적 5만원 이상 시 월 5회 제공)된다. 계좌당 평균잔액은 2000만원 수준이다.
OK e-대박통장은 비대면계좌개설 서비스로 지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다. 기본금리 1.4%(세전,연,변동)에 예치잔액 300만원 이상 시 1.8%(세전,연,변동)가 적용된다. 출시 이후 월 100억 이상 꾸준히 늘어 2일 기준 500억 원을 돌파했다.
OK저축은행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단기 자금 운영에 관심을 갖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며 “고객에게 금리 혜택을 드림과 동시에 비대면 계좌개설 증가에 따른 직원들의 업무 효율 증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