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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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외모에 대해 입을 모아 칭찬했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미국 순위 선정 전문 매체인 하티스트 헤즈 오브 스테이트가 선정한 전 세계 국가원수의 외모 순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순위에서 문재인은 7위에 랭크됐는데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전현무는 “외국 사람들이 봐도 잘생겼냐”고 물었다.

이에 각국 대표 출연진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외모가 잘생겼다며 입을 모았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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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랑스 대표인 오헬리엉은 “젊은 시절 보면 진짜 미남이다”라고 말했고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역시 “당선 전 영화관에서 한번 뵌 적이 있는데 진짜 잘생겼다”고 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전 세계 국가원수의 외모 순위에서 1위는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가 차지했고 2위에는 부탄 지그메 케샤르 남기엘 왕추크 왕이, 3위엔 멕시코의 엔리케 페나 대통령이 랭크됐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희영 기자 nv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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