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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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크린에 데뷔한다.


손담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9일 "손담비가 영화 '탐정2'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탐정2'는 2015년 개봉 당시 262만명을 동원한 '탐정:더 비기닝'의 속편으로,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 강대만(권상우 분)과 광역수사대 출신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가 공조 수사를 펼치는 내용의 범죄 코미디 영화다. 손담비는 병원사무장 윤사희 역을 맡았다.


한편 손담비는 SBS '미세스 캅2', KBS '가족끼리 왜 이래' 등 드라마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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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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