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호재 많은 '광영 스너그시티 청라' 모델하우스 오픈
-주변부 개발 기대감으로 오피스텔·상가 모두 눈길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서는 ‘광영 스너그시티 청라’의 오피스텔ㆍ상가 모델하우스가 9일 오픈했다.
강남역 도보 1분 거리(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30-18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오픈식에는 시행사ㆍ시공사ㆍ신탁사 등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이 다수 참여했다.
광영 스너그시티 청라는 완판분양 업체로 잘 알려진 광영이 시행해 관심을 모으는 현장이다. 광영은 2017년 소비자선정 오피스텔 부분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기업이기도 하다.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총 363실로 24.63㎡~28.13㎡(전용면적) 위주로 지어진다. 이는 최근 증가하는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면적이다.
오피스텔 내부는 슬라이딩 도어 등 특화설계가 이뤄졌으며, 사물인터넷 시대에 맞는 스마트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적이다.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1㎡당 230만원대이다.
하층부 상가의 경우에는 커널웨이를 마주한 테라스형 수변 상가로 꾸며지며, 중심상업지역에 조성되어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가능하다.
한편, 청라국제도시는 청라시티타워, 스타필드 청라, 로봇랜드, 하나금융타운 등 다수의 개발호재를 보유하고 있다. 청라시티타워는 세계 6번째 높이(전망타워 기준)로 지어져 건축물 완성시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하나금융타운은 향후 6400여명의 임직원 상주가 예상되는데 현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인천 2호선 광명 연장과 서울 7호선 청라 연장 같은 교통 호재도 주목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청라국제도시는 인구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다 개발호재가 풍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오픈 전부터 저금리 시대에 맞는 투자처를 찾는 이들의 관심이 높아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 방문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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