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투수 헥터와 임기영/사진=아시아경제DB

KIA타이거즈 투수 헥터와 임기영/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폐렴 증상으로 인해 입원한 KIA타이거즈 임기영 선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임기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광주 #답답 #야구장 #가고싶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꼭 하고 싶은 말... 너라서 고마워'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임기영은 입원할 때에도 튜빙 기구(투수 팔근육 단련기구)와 글러브를 챙겨갈 만큼 야구에 대한 열정을 보인 만큼 현재 심경을 전하는 듯했다.

AD

임기영은 2015년 송은범의 한화 FA 계약 보상선수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12경기에서 7승 2패 74⅓이닝 평균자책점 1.82다. 리그 다승 공동 2위, 평균자책점 3위를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한편 임기영은 8일 광주 한화 이글스 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으며 몸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