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아내 문정원, 서언·서준 형제와 행복한 한때…"사랑한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정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체력이 바닥 난 엄마. 어제 최면 걸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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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서언, 서준 쌍둥이 형제들과 장난치며 노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바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휘재는 8일 자신의 아버지를 향한 도 넘은 악플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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