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손여은 "저를 돌아본 뜻깊은 시간 보내..많은 관심 감사하다"
배우 손여은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손여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토크쇼 택시'. 오랜만의 예능 출연이라 긴장했었는데. 저를 돌아보며 최대한 편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방송 함께 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앉아본 그랜드피아노. 소중한 시간 선물해주셔서 더욱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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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여은은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연기에 도전하게 된 사연과 그동안의 무명 시절을 이야기했다. 특히 돌아가신 아버지께 사랑이 담긴 영상 편지를 보내 감동을 안겼다.
손여은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구회장의 외동딸인 구세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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