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가 딸 정모아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미려 인스타그램

김미려가 딸 정모아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미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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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가 딸 정모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미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일어나니 엄마가 없다. 대답 없는 그녀 돈 벌러 나가셨으니까 그렇지. 엄마 부르다가 울었으니까 그렇지"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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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모아는 울상이 된 채 우유를 마시고 있다. 특히, 눈물을 한가득 머금은 모아의 큰 눈망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딸 정모아를 두고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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