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아버지 향한 도 넘은 악플에 법적대응…"선처는 없다"
방송인 이휘재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강경 대응에 나섰다.
이휘재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휘재가 악플러들을 대상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면서 "어제(7일) 경찰 조사를 마쳤다"고 알렸다.
이어 "본인과 관련한 악플이라면 연예인으로서 감내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아버지를 향한 악플이 도를 넘으면서 고소를 결심했다. 악플과 관련한 데이터는 이전부터 모아왔으며 선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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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소속사 측은 "앞으로 우리가 회사 연예인들에 대한 악플을 지속적으로 개선을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달 7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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