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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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부터 구름이 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뒤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0~30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거나 비슷하겠다. 전국 최저·최고기온은 ▲서울·경기 16~29도, ▲서해5도 14~24도, ▲강원영서 13~28도, ▲강원영동 15~22도, ▲충청북도 15~29도, ▲충청남도 15~29도, ▲경상북도 16~27도, ▲경상남도 17~25도, ▲울릉·독도 15~20도, ▲전라북도 13~29도, ▲전라남도 16~30도, ▲제주도 11~26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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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현재 서울과 대구 등 일부 내륙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다.


아시아경제 티잼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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