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주시 북구, 가뭄 피해 최소화 총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북구와 북부소방서가 가뭄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장비를 투입해 급수지원를 실시했다. 2일 북구 충효동의 한 저수지에 북구청 직원과 소방대원들이 소방차를 이용해 물을 채우고 있다. 이날 북구는 펌프 5대를 동원해 광주호에 있는 물을 끌어올리는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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