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화장품 ODM·OEM 전문기업 잉글우드랩(Reg.S)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02억7000만원, 영업이익 15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11억 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매출액 30%, 영업이익 88%, 당기순이익 226%가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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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랩 관계자는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 노력에 따른 신규 거래처 확대로 전동기 대비 매출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원가율개선으로 매출총이익율 또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4월 초 인수를 완료한 잉글우드랩코리아(구 엔에스텍)에서 기능성 화장품과 색조화장품의 생산시설 확충을 진행하고 있다”며”한국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중국 및 아시아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해 신규 매출과 이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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