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영재가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에 오른 후 팬들에 감사를 전했다/ 사진=JYP 제공

그룹 갓세븐 영재가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에 오른 후 팬들에 감사를 전했다/ 사진=JY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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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이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멤버 영재가 팬들에 감사를 전했다.


영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더 열심히 하겠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2017년 5월28일자 오리온 차트 1위에는 갓세븐의 '마이 스웨거'(MY SWAGGER)가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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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웨거'는 28일 기준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일본 최대 레코드샵인 타워레코드의 위클리차트(5월 22일~28일 집계 기준)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갓세븐은 다음달 24일과 25일에는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스페셜 콘서트 'GOT7 ARENA SPRECIAL 2017 'MY SWAGGER''를 개최한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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