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SK증권은 26일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02,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8,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CJ 이재현 장남 이선호, 첫 타운홀 미팅…"각개전투 아닌 연결해야" CJ올리브영, 체험형 K뷰티 공간 '광장마켓점' 오픈…외국인 공략 나선다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에 대해 CJ올리브네트웍스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 이재현 회장의 복귀로 인한 승계 리스크 해소 등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4만5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CJ올리브네트웍스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적정 밸류에이션 부여가 필요하다"며 "안정적인 지주회사 체제가 확립돼 있고, 이재현 회장 복귀에 따른 승계 리스크 상당부분 해소됐다"고 짚었다.

정부의 내수 중심의 경기 부양 수혜도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최 연구원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내수 중심의 경기 부양이 예상된다"며 "내수 중심의 경기 부양 시 그룹의 포트폴리오 상 내수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CJ에 대한 관심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자회사별로 CJ올리브네트웍스는 출점 지속으로 외형 성장 지속되고 있고, H&B 점포수 기준 점유율은 63.9%라고 했다.

CJ푸드빌은 투썸과 계절밥상의 점포수 증가하고 있고, 당기순손실 18억원으로 적자 지속되었으나 전기 대비는 적자폭이 크게 축소됐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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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1분기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부진했지만 하반기 가정간편식(HMR) 수익기여, 바이오 부문 판가 안정세를 전망했다.


CJ CGV는 국내 부문 부진에도 해외사업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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