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키움증권은 세전 연10%의 수익을 추구하는 애플·아마존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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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애플과 아마존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0%이고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18개월), 85%(24개월· 30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30%(연 수익률 10%·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26일 오후 1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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