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손창민. 사진=SBS '언니가 살아 있다' 제공

장서희 손창민. 사진=SBS '언니가 살아 있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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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와 손창민의 로맨스가 급진전 중이다.


20일 SBS '언니가 살아있다' 제작진은 민들레(장서희 분)와 구필모 회장(손창민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차 안에서 달달한 시선을 교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민들레의 부름에 쏜살같이 달려온 구필모는 차 문을 열어주며 매너를 선보인다.


또한 민들레와 구필모는 다정하게 음식을 나눠먹으며 평범한 연인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특히 민들레가 구필모의 어깨에 기대 잠든 모습에서 두 사람이 한층 더 가까워졌음을 짐작하게 한다.

앞서 구필모는 죽은 아내와 꼭 닮은 배우 민들레에게 자신의 신분을 감춘 채 접근했다. 야외 촬영장에서 비를 맞고 있는 민들레에게 슬며시 다가가 우산을 씌워주는가 하면 사기를 당한 민들레의 집을 대신 구매해 집주인과 세입자로 인연을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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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역시 일이 생길 때마다 집주인 구필모를 호출하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했다.


한편 이날 '언니는 살아있다'는 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대한민국 대 기니 축구 중계 편성으로 밤 10시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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