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김지석 부집행위원장, 칸서 심장마비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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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부산국제영화제 김지석 부집행위원장이 18일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출장 중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58세.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는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유족과 논의를 거쳐 장례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창설 멤버이다. 1996년부터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아시아영화 발굴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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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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