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2일(현지시간) 전월대비 0.2%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와도 동일한 수치다. 한달 전인 3월 미국의 CPI는 -0.3%였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대비 0.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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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6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4% 상승해 전문가 예상치(0.6%)에는 못 미쳤다.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와 자동차·가스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모두 0.3% 상승했으나 전문가의 예상보다는 낮았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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