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12일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직업심리검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2일 성동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업심리검사를 진행한다.


직업심리검사는 150개 직업카드를 분류, 자신의 성격 및 흥미 유형, 진로 갈등을 분석하는 검사로 개인의 직업 적성을 파악,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AD

이번 검사는 성동희망일자리센터 전문 직업상담사가 진행,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19명이 참여한다.

직업 심리검사

직업 심리검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구는 향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적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알선, 안정적인 민간일자리로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층 참여자들이 본인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한시적인 공공일자리를 벗어나 안정적인 민간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