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파주 금곡리 마을을 찾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배 열매솎기 설명을 듣고 있다.

11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파주 금곡리 마을을 찾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배 열매솎기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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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11일 봄철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파주 금곡리 마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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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본사 임직원 13명은 이날 경기도 파주 금곡리 마을 과수농가에서 열매솎기 등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벌였다. 열매솎기는 나무를 보호하고 좋은 과실을 얻기 위해 너무 많이 달린 과실을 솎아내는 작업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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