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투스쿠터(X2 Scooter) 11번가 어린이킥보드 1위 달성
엑스투스쿠터(X2 Scooter)의 “안전을 디자인하다” 메시지가 소비자들 마음에 적중했다. 지난 4월 24일 11번가 단독 론칭 이후 3주 만에 어린이킥보드, 승용완구 카테고리에서 1위를 달성한 것이다.
제이앤프렌즈(대표 진승민)는 “11번가 어린이킥보드 카테고리에서 1위, 승용완구 카테고리 부문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그 동안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실이 얻어 너무나 뿌듯했다. 구매한 소비자들께서 어린이킥보드 추천 제품이라고 칭찬을 많이 해주신다.”고 밝혔다.
제이앤프렌즈는 2016년도에 21st 스쿠터 및 기타 어린이킥보드를 판매하면서 얇은 바퀴의 불안전성, 핸들 고정 핀 빠지는 현상, 핸들그립 이탈 현상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점을 주목했다.
상품전략실 박상현 실장은 “어린이의 안전과 관련 있는 부분이니 무조건 개선한 어린이 킥보드를 개발하라는 대표님의 어려운 숙제를 지시 받았다.”며 “어린이스쿠터를 100번은 넘게 분해, 조립해 본 것 같다. 얇은 바퀴에서 오는 불안정한 핸들링은 기존보다 두 배 더 커진 광폭 휠 LED를 탑재해서 해결했고, 핸들 고정 폴딩 핀 빠지는 부분은 자체 개발한 네모 모양의 폴딩으로 개선해서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어린이킥보드 제품들의 핸들그립은 끼우는 방식이다. 이는 제조단가와 연관되어 있다. 우리는 과감히 일체형 핸들그립을 적용하여 절대 핸들그립이 빠지는 일이 없도록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앤프렌즈는 어린이스쿠터 판매 노하우와 소비자들에게 작은 세심한 배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그것은 바로 완제품 조립 배송과 어린이킥보드 전용 파우치를 제공하는 것. 부모들이 조립에 어려움을 느끼는 점을 감안하여 완조립 상태로 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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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들은 킥보드를 타고 싶다가도 뛰어 놀려고 하는 것을 보고 킥보드를 안전하게 이동, 보관할 수 있도록 전용파우치를 제공하는 세심함까지 보이고 있다.
11번가 상품평을 꼼꼼히 분석해 보면 전용파우치 제공에 따른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엿볼 수 있다. 엑스투스쿠터(X2 Scooter)는 1차, 2차 물량을 모두 완판 하였고 3차 물량 판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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