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1Q 영업익 50억…전년 대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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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 close 증권정보 123420 KOSDAQ 현재가 7,940 전일대비 110 등락률 +1.40% 거래량 31,619 전일가 7,83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플레이링스 "아이게이밍·신작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특징주]'동접 40만' 나이트크로우 흥행…위메이드 계열 동반상승 위메이드플레이, 지난해 매출 1217억원…영업손실 8억원 가 '애니팡3'와 '애니팡 사천성' 등에 힘입어 전 분기보다 14% 성장한 5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선데이토즈는 지난 1분기 매출 207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당기순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14%, 당기순이익은 36% 상승했다.


전 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은 15%, 당기순이익은 53% 성장했다.

분기 매출 200억원을 돌파한 배경은 '애니팡3', '애니팡2'를 비롯한 '애니팡 사천성', '애니팡 포커' 등 대표 게임을 꼽을 수 있다.


게임 라인업을 확대하고 지난 해부터 매출 다변화를 추진한 것도 매출 구조 안정화에 일조했다고 선데이토즈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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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는 3분기부터 국내외 서비스, 사업망 확대를 위한 4~5종의 신작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민광식 선데이토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는 두 자리 수로 확대된 국내 라인업과 서비스 체계를 정비하며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 경쟁력을 제고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성과들로 하반기에 선보일 다양한 신작과 사업 다각화 효과를 배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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