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컨콜]"2분기 중국 매출 비중 30%까지 확대"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삼성전기는 26일 2017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화 스마트폰 성장세는 전년대비 둔화되고 있으나 성장 기업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며 "특히 듀얼 카메라 공급을 늘리면서 중화향 매출 비중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2분기에도 증가세가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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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는 이어 "2분기에는 중화향 매출 비중을 30% 까지 확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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