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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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쇼미더머니' 장수생 래퍼 정상수가 술집에서 시비가 붙어 경찰 조사를 받았다.


22일 한 매체는 전날 정상수가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한 시민과 시비가 붙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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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경찰이 출동해 상황은 마무리됐으며, 정상수는 경찰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할 것으로 전해진 정상수는 현재 자숙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향후 출연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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