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서울시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중증장애인 5명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 직급별로 보면 일반행정(9급) 1명(종로구), 세무(9급) 2명(영등포구, 강동구), 수의(7급) 1명(서울시 시민건강국), 녹지(9급) 1명(서울시 공원녹지사업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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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장애인 기준에 해당돼야 응시할 수 있다. 행정 또는 세무직은 선발 직무분야와 관련 있는 3년 이상 경력자, 수의와 녹지직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여야 응시할 수 있다.


원서 접수기간은 다음 달 15~19일까지다. 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온라인을 통한 접수만 가능하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나 시 홈페이지, 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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