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쇼메가 중국 자금성 고궁 박물관에서 ‘황실의 장엄함-18세기부터 이어져 온 주얼리 예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쇼메

사진제공=쇼메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르세 미술관과 루브르 박물관 관장을 역임한 앙리 로이레트 기획 하에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18세기 말부터 21세기 초까지 쇼메의 역사를 조명하고 세대를 이어 전해 내려온 탁월한 기술력을 선보인 쇼메의 유산과 역사,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루브르 박물관, 퐁텐블로 성, 런던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과 같은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전시되는 작품과 특별한 개인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약 300여 점 작품과 주얼리 드로잉, 아트 오브제, 일러스트 등 총 5가지 주제로 기획 되었다. 4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베이징 자금성 오문 Wu Men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코모도

사진제공=코모도

원본보기 아이콘
신세계인터내셔날 자회사 ㈜신세계톰보이에서 지난해 새롭게 론칭한 남성복 코모도가 올해 상반기에만 19개 매장을 오픈하며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전국 3개 매장이었던 코모도는 순식간에 매장을 22개까지 늘렸다. 올해 말까지 총 25개 매장을 확보해 150억원의 연매출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모도는 1986년 론칭한 국내 1세대 남성복 브랜드다. 2010년 회사 부도 이후 사라졌다가 지난해 신세계톰보이에서 2030 남성을 타깃으로 브랜드를 재정비해 새롭게 선보였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여성복 톰보이가 성공적으로 부활한 것처럼 코모도를 국내 정상급 브랜드로 다시 세워 우리 나라 남성복의 전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야심차게 선보인 남성복 브랜드 맨온더분(MAN ON THEBOON)도 올해 상반기에 7개, 하반기에 12개 등 총 19개 매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올해 말까지 총 23개 매장에서 100억원의 연매출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제공=크로커다일레이디

사진제공=크로커다일레이디

원본보기 아이콘
배우 하지원이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 2017년 봄여름시즌 브랜드 TV 광고를 통해 밝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가 10일 공개한 광고는 가상의 공간에서 당당하게 걷는 하지원 모습과 함께 시작한다. 영상은 브랜드 론칭 70주년을 맞아 새롭게 변경된 BI를 중심으로 하지원의 감정과 동선에 맞춰 로고가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감각적인 모습을 담아냈다.


광고 속 하지원은 크로커다일레이디의 2017년 여름 시즌 제품인 카키 원피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패턴 스커트, 와이드 팬츠 등을 입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가상 공간을 걸어가는 모습이 돋보인다. 하나의 공간에서 다른 의상과 스타일로 등장하는 하지원의 모습이 동시에 교차하며 나타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AD

‘여성의 행복을 새롭게 디자인합니다’라는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며 한층 더 젊어지고 신선해진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속모델인 하지원을 통해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