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1년 8개월 만에 컴백, 소속사와 재계약 이유는? “아직 보여드릴 것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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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1년 8개월 만에 컴백하며, 소속사와 재계약 사실을 알렸다.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걸스데이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혜리는 “다른 앨범보다 더 긴장됐다. 데뷔하는 것 같았다”면서 “팬들에게 좋은 노래를 들려주는 마음이 더 크다. 1위에 연연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걸스데이는 2019년까지 2년 더 연장해 현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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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재계약에 대해 “걸스데이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느냐가 중요했다”며 “서로 힘을 합쳐서 보여드릴 것도 많고, 하지 않은 것도 많아서 재계약했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가 이날 정오 발매한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들과 소진, 민아의 솔로 곡이 수록됐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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