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재보선 후보등록 이틀간 실시…'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보선 관심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4·12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이 23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재보궐선거에는 국회의원 1곳과 기초단체장 3곳을 포함해 모두 30곳의 선거구에서 실시된다.
국회의원은 선거법 위반으로 국회의원직을 잃은 김종태 전 의원의 지역구인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에서 진행된다. 기초단체장선거는 ▲경기 하남 ▲경기 포천 ▲충북 괴산 선거구에서 각각 치러진다. 그밖에 광역의회의원이 7곳, 기초의회의원이 19곳에서 선거가 치러진다.
이번 재보궐선거는 지난해 3월15일부터 올해 3월13일 사이에 당선무효나 사직, 퇴직, 사망 등으로 선거실시 사유가 확정된 지역이 대상이다.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에 민주당은 상주 출신의 김영태 전 동아일보 기자, 한국당은 의성 출신의 김재원 전 청와대 정무수석, 바른정당은 의성 출신의 김진욱 전 울진경찰서장을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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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선거운동은 30일부터 시작된다. 사전투표는 다음달 7~8일 이틀간 선거가 실시된다. 다만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지역에 한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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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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