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수습기자] 신라젠은 "안은수 이사(미등기임원)의 업무상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며 "안 이사를 형사 고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금액은 600만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0.00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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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석 수습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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