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후문으론 등·하교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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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옆 삼릉초등학교 후문이 굳게 잠겨있다. 삼릉초등학교는 가정통신문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협조사항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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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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