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와인매장에서 모델들이 국내 첫 론칭된 '데블스 코너' 와인 3종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와인매장에서 모델들이 국내 첫 론칭된 '데블스 코너' 와인 3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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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현대백화점은 8일 전국 15개 점포 와인매장에서 호주의 남쪽 섬 태즈매니아 지역의 와인 '데블스 코너 (Devil's Coner)' 3종을 국내 처음 단독으로 선보였다. 온화하고 햇빛이 잘 드는 해양성 기후와 깨끗한 공기가 특징인 호주의 남쪽 섬 '태즈매니아'에서 생산된 '데블스 코너'는 특유의 환경이 만들어낸 풍부하고 다양한 향과 맛의 와인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피노누아 (2만원)' ,'소비뇽 블랑 (2만원)', '스파클링 와인 (2만8000원)' 등 총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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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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