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방송인 허지웅이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찍은 31년 전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일 허지웅은 자신의 SNS에 남동생과 함께 찍은 현재 사진과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31년이나 지났다니"라는 말을 덧붙였다.


'31년 전 사진'에서는 어린이 허지웅이 학사모를 쓰고 선물을 들고 있어 허지웅의 유치원 졸업식 날이었음을 추측케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렸을 때도 잘 안웃으셨네요ㅋㅋ"(sangeunhi****), "훈훈한 웅형제^^"(sherry78****), 좋은 남자 어른 됩시당"(seoyoungmi****)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지웅은 같은날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 출연해 가정 사정으로 아버지의 도움없이 혼자 힘으로 학비, 생활비 등을 마련했던 대학시절을 밝힌 바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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