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40 등락률 -0.84% 거래량 552,044 전일가 16,7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가 노키아와 5G(세대) 통신의 핵심장비 '무선 백홀 기지국'을 공동 개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2일 오전 10시47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 거래일보다 650원(5.08%) 오른 1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에는 1만3600원에도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LG유플러스는 전날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ㆍMWC) 2017'에서 노키아와 5G 통신의 핵심장비 '무선 백홀 기지국'(Self BackHole Node)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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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백홀 기지국은 5G 기지국에서 이용자가 멀어지거나 건물과 같은 장애물에 전파가 가로막혀 데이터 전송 속도가 저하될 때 데이터를 끊김 없이 받아볼 수 있도록 전파를 우회해 중계해주는 역할을 한다.

LG유플러스는 무선 백홀 장비의 성능 검증이 끝나면 5G 서비스 일정에 맞춰 상용망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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