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3호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이를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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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3호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됐다.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의료기기, 글로벌헬스케어, IT융합시스템 등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췄다고 판단되는 산업을 중점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3호는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서는 55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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