뜀틀대 앞에선 한국 증시, 도약할 수 있을까..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한국 증시가 마침내 박스권 돌파를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코스피 강세가 코스닥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코스닥의 경우 시가총액 상위기업들이 올해 큰 폭의 실적개선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과도하게 저평가된 한국 증시가 재평가를 받는 과정이라며 코스닥 전체적으로는 지난해 4분기 성적표가 시장 눈높이보다 낮지만 시장을 이끄는 대장주들의 추세가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다.
한편, 개인들의 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모처럼 찾은 투자 기회를 살리기 위해 투자자들이 더 많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스탁론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하이스탁론, 연 2.1% 최저 금리 상품 출시
하이스탁론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2.1%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하이스탁론 고객상담센터(☎1599-8666)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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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2.1% 업계 최저금리
- 13년 연속 스탁론 시장 점유율 1위, 8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상담센터 : 1599-8666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asia/main/ma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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