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의 삼천리 부회장(왼쪽)이 자매결연 군부대인 육군 28사단을 방문해 윤의철 사단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찬의 삼천리 부회장(왼쪽)이 자매결연 군부대인 육군 28사단을 방문해 윤의철 사단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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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천리는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육군 28사단을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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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찬의 삼천리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1975년부터 28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삼천리 관계자는 "육군28사단과 4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남다른 우정을 쌓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부대 지원 등 나눔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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