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배우 조정석·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 광고모델 선정
"한돈 우수성 대중에게 알릴 것"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배우 조정석과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나라가 '한돈'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17일 조정석과 나라를 각각 한돈의 신규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22일 예정된 TV 광고촬영과 홍보대사 위촉식을 시작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한돈산업의 위상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대세 배우로 자리잡은 조정석은 밝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국내 농축산업 생산액 1위인 우리돼지 한돈의 위상과 이미지 제고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나라는 ‘9등신 황금비율’로 불리는 우월한 몸매와 청순하고 여성적인 팔색조 매력이 우리돼지 한돈의 밝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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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조정석과 나라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위상을 알리는 데 큰 보탬이 되리라 생각해 올해 신규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두 모델이 한돈의 대표 얼굴로 국민에게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는 우리돼지 한돈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오는 22일 촬영하는 한돈 상반기 신규광고를 다음달 3월 대중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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