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 브랜드 최고 80% 할인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확장 오픈 2주년 기념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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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확장 오픈 2주년을 맞아 대규모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오는 26일까지 시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00여 개에 이르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최고 80%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사 상품권 행사, 뮤지컬 티켓 증정,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사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브랜드 할인 프로모션으로는 럭셔리 및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을 주목할만 하다. 발리, 분더샵, 지방시, 올세인츠, 구호, 막스마라, 띠어리, 타임옴므, 브리오니 등이 이월 상품을 20~80% 할인한다.


한편 특설행사장에서는 게스, 아동복 브랜드 빈이 최대 70% 할인을 진행하고, 아디다스에서는 2, 3개 상품을 구매하면 각각 10%, 20% 추가 할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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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행사로는 2월18일부터 19일까지는 상품권 증정 행사를 시행해 삼성·현대카드로 5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2만원을 증정한다. 2월25일부터 26일에는 100만원 이상 구매한 VIP 패스포트 회원에게 뮤지컬 ‘미스터마우스’ 초대권 2매를 선착순으로 준다.


한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2007년 오픈한 국내 최초의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2015년 2월 두 배 규모의 대대적인 확장 리뉴얼을 통해 부지면적 약 45만3000㎡(약 13만7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규모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거듭났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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