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용인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가 '태교도시'를 홍보하고 태교관련 정책ㆍ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민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하고 다음달 6일까지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시민지원단은 분기별로 정기회의를 열고 생활밀착형 태교도시 정책을 발굴해 블로그 등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AD

참가 희망자는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발대식은 3월에 열린다.


시 관계자는 "용인에 주소지를 둔 거주자 가운데 태교와 인성ㆍ예절교육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시민, 임산부와 가족, 육아카페 운영자와 회원, 유아용품 관련 종사자 등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