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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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중화권 배우 서기가 남편 풍덕륜과의 불화 소문에 휩싸인 가운데,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13일 서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손으로 쓴 듯한 글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글에는 “어떤 사람이 말한 것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라며 “왜냐하면 그들은 입은 있지만 꼭 뇌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적혀 있다.

글 내용은 서기가 최근 남편 풍덕륜과의 사이를 둘러싼 여러 소문에 대해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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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기는 지난해 9월 20년 지기 친구였던 홍콩 배우 겸 감독 풍덕륜과 체코 프라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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