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행정자치부는 올해 전자정부 5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전자정부 발전에 헌신·기여하고 전자정부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유공자를 찾는다고 7일 밝혔다.


각급 기관, 공무원 및 개인 등 전자정부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유공자의 자격이 있으며, 정부와 민간을 아우르는 폭넓은 유공자 발굴을 위해 인터넷을 통해 대국민 추천을 받을 계획이다.

추천 분야는 ▲전자정부 정책?전략 ▲전자정부 품질제고 및 관리 ▲전자정부 인프라 강화 ▲전자정부 신기술 촉진 ▲지역정보화 ▲전자정부 국제협력 및 해외진출 등 6개 분야다.


유공자로 추천·선정된 기관·개인에게는 포상의 공정성과 영예성을 위하여 실사 및 공개 검증 과정을 거쳐, 향후 개최될 전자정부 5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정부 포상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자치부 누리집(http://www.moi.go.kr)이나 대한민국 상훈 누리집(http://www.sanghun.go.kr)을 참조하거나, 전자정부국 성과관리추진단(전화 02-2100-4496)에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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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전자정부 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포상이므로 대한민국 전자정부를 세계 최고 반열에 오르는 데에 기여한 유공자가 포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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